꿀팁 · 안전
얼룩말 건널목, 차가 서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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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 건널목이란
Zebra crossing은 흰 줄무늬가 그려지고 양옆 기둥 위에 노란 공 모양 깜빡이 등(Belisha beacon)이 달린 횡단보도예요. 신호등이 없는 게 특징이에요. 동네 골목이나 상점가에서 자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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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가 우선이에요
건너려고 기다리는 사람이 있으면 차는 양보해야 하고, 사람이 건널목에 발을 올린 뒤엔 반드시 멈춰야 해요. 그래도 모든 운전자가 지키는 건 아니에요. 차가 완전히 서는 걸 눈으로 확인한 다음 건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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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맞추고 손 인사
건너기 전에 운전자와 눈을 마주치면 서로 확실히 알 수 있어 더 안전해요. 차가 서 주면 건너면서 손을 살짝 들어 'Thanks'(고마워요) 하는 게 영국에선 흔한 매너예요. 운전자도 손을 들어 답하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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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선의 의미
횡단보도 앞뒤 도로에 그려진 하얀 지그재그 선은 그 구간에 차를 세우거나 앞차를 추월하면 안 된다는 표시예요. 덕분에 운전자와 보행자 서로 시야가 가려지지 않아요. 지그재그가 보이면 곧 건널목이 있다는 신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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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 건널목은 달라요
Pelican, Puffin 같은 이름의 건널목은 신호등과 버튼이 있는 횡단보도예요. 여기선 얼룩말 건널목과 달리 신호가 우선이라, 빨간불엔 차가 서 주지 않아요. 신호등이 있으면 버튼 누르고 초록불을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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