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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투노 · 뷰티·미용

영국에도 햇빛, 선크림 필요해요.

  1. 01 / 05

    흐려도 자외선은 와요

    런던은 흐린 날이 많지만 UV 지수(자외선 지수)는 봄·여름에 꽤 올라가요. 구름이 있어도 자외선은 통과해요. NHS는 영국 햇빛이 3~10월에 강하다고 안내하니, 이 시기엔 얼굴만이라도 매일 선크림을 바르는 게 좋아요.

  2. 02 / 05

    PA 대신 별 개수

    한국 선크림은 PA++처럼 UVA 차단을 표시하지만, 영국 제품은 SPF와 별 개수(UVA star rating)로 표시해요. 별이 많을수록 UVA를 잘 막아요. SPF 30 이상, 별 4~5개 제품을 고르면 돼요.

  3. 03 / 05

    마트·약국에서 사요

    Boots, Superdrug, 큰 슈퍼마켓의 선케어(suncare) 코너에서 쉽게 살 수 있어요. 'Boots Soltan', 'Nivea Sun', 'La Roche-Posay' 같은 브랜드가 흔해요. 여름 전엔 '3 for 2'(세 개 사면 하나 공짜) 같은 행사가 자주 있어요.

  4. 04 / 05

    사용감이 달라요

    영국 선크림은 몸에 바르는 용도가 많아서 한국 제품보다 뻑뻑하고 하얗게 뜨는 경우가 있어요. 얼굴에 쓰기 불편하면 'face' 전용 제품을 고르거나, 한인마트나 온라인에서 K-뷰티 선크림을 따로 구하세요.

  5. 05 / 05

    비행기 탈 땐 용량 주의

    기내에 들고 타는 가방에는 보통 100ml를 넘는 액체·크림 용기를 넣을 수 없어요. 공항마다 규정이 다를 수 있으니, 대용량 선크림은 위탁 수하물에 넣는 게 안전해요. 기내용은 작은 용기에 덜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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