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 먹고 마시기
계산서에 이미 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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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서에 붙는 봉사료
Service charge는 계산서에 미리 붙는 봉사료, 사실상 팁이에요. 많은 런던 식당이 12.5% 정도를 붙여요. 2024년 10월부터는 법에 따라 손님이 낸 팁과 서비스 요금은 전액 직원에게 돌아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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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두 번 내지 마세요
계산서에 이미 서비스 요금이 들어 있다면 추가 팁은 필수가 아니에요. 그런데 카드 단말기에서 팁 비율을 고르라는 화면이 또 뜨는 경우가 있어요. 이때는 'No tip'이나 'Skip'을 눌러도 전혀 실례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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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됐는지 확인하기
계산서 아래쪽에 'service charge included'나 'discretionary service charge 12.5%' 같은 문구가 있는지 보세요. 이런 문구가 없다면 식당에서는 10% 정도 팁을 주는 게 일반적이에요. 확실하지 않으면 'Is service included?'라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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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가 별로였다면
서비스 요금은 대부분 'discretionary'(선택 사항)라고 적혀 있어요. 정말 불만이었다면 직원에게 정중하게 'Could you take the service charge off, please?'라고 말해 빼 달라고 할 수 있어요. 이유를 차분히 말하면 대부분 빼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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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포장은 팁 없어도
카페 카운터에서 주문하거나 음식을 포장할 때는 팁을 안 줘도 돼요. 계산대에 팁 통이나 단말기 팁 화면이 보여도 선택이에요. 테이블에 앉아 서빙을 받는 식당에서만 팁을 신경 쓰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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