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투노 · 택시·교통
튜브만 있는 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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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 vs 오버그라운드
튜브 지도엔 같이 나오지만, 오버그라운드(Overground)는 주로 지상으로 다니는 별도 기차 노선이에요. 지금은 노선마다 Windrush, Mildmay 같은 이름과 색이 따로 있어요. 지도에서 두 줄 선으로 그려진 게 오버그라운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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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R은 무인 열차
DLR(Docklands Light Railway)은 카나리 워프 등 동런던을 다니는 작은 경전철이에요. 운전사 없이 자동으로 달려서, 맨 앞자리에 앉으면 창밖 풍경을 운전석처럼 볼 수 있어요. 아이들과 타면 특히 인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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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엘리자베스 라인
엘리자베스 라인(Elizabeth line)은 지도에서 보라색 선이에요. 히드로 공항, 패딩턴, 리버풀 스트리트, 카나리 워프를 잇고 열차가 크고 빨라요. 히드로에서 시내로 갈 때 많이 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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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하나로 다 돼요
컨택리스 카드나 오이스터 카드 하나로 튜브, 오버그라운드, DLR, 엘리자베스 라인을 다 탈 수 있어요. 탈 때 찍고 나갈 때도 꼭 찍으세요. 나갈 때 안 찍으면 어디서 내렸는지 몰라서 최대 요금이 빠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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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은 종점 이름으로
런던에선 열차 방향을 동쪽·서쪽보다 종점 이름으로 표시하는 경우가 많아요. 승강장 표지판의 'Towards Stratford'(스트랫퍼드 방면) 같은 문구를 보고, 내 목적지가 그 방향에 있는지 지도에서 확인한 다음 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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