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 아플 때
비자 비용에 병원비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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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S = 비자용 건강 부담금
학생·워킹홀리데이(Youth Mobility) 비자를 신청할 때 비자 수수료와 별도로 Immigration Health Surcharge(IHS)를 함께 내요. 일종의 선불 의료보험료예요. 이걸 내면 비자 기간 동안 NHS(영국 국민보건서비스)를 영국 거주자처럼 이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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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진료는 무료
GP(동네 주치의 병원) 진료, 병원 입원, A&E(응급실) 진료는 대부분 무료예요. 다만 처방약, 치과, 시력검사는 영국 사람도 내는 자기부담금이 있어요. ‘IHS 냈는데 왜 돈 내요?’ 하고 당황하지 않아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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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기 전에 GP 등록
IHS를 냈다고 자동으로 병원이 정해지진 않아요. 집 근처 GP에 직접 등록(register)해야 해요. nhs.uk의 ‘Find a GP’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등록하면 NHS 번호가 생겨 진료·처방이 훨씬 수월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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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보험은 선택
NHS가 있어도 대기 없이 사설(private) 병원을 쓰고 싶다면 별도 보험이 필요할 수 있어요. 특히 전문의 진료는 NHS에서 몇 달 기다리기도 해요. 필수는 아니니 예산과 건강 상태를 보고 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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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은 비자마다 달라요
학생·Youth Mobility 비자는 1년에 £776, 그 밖의 비자는 보통 £1,035예요. 비자 기간 전체만큼 한꺼번에 내요. 정확한 금액은 gov.uk의 ‘Pay for UK healthcare’ 페이지에서 본인 비자와 기간을 넣어 확인하세요.
워홀 · 유학 · 2026.10.27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