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 입국·비자
BRP 카드? 이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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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는 이제 온라인에만
예전엔 학생·취업 비자를 받으면 BRP(거주허가 카드)라는 실물 카드를 줬는데, 이제 폐지됐어요. 비자는 UKVI(영국 비자이민국) 온라인 계정 속 eVisa(전자 비자)로만 존재해요. 비자 승인 메일을 받았다면 계정부터 만들고 로그인되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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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전 여권 연결 확인
eVisa는 여권 정보에 연결돼 있어서, 공항에선 그 여권으로 내 비자를 조회해요. 계정에 지금 들고 갈 여권이 등록돼 있는지 꼭 보세요. 여권을 새로 만들었다면 출국 전에 계정에서 새 여권 정보로 먼저 업데이트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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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증명은 Share Code로
집주인이나 회사가 비자 확인을 요구하면, 계정에서 Share Code(공유 코드)를 발급해 보내면 돼요. 상대가 이 코드와 내 생년월일로 정부 사이트에서 체류 자격을 직접 확인해요. '비자 사진 보내 주세요'라는 요청에도 캡처 대신 이 코드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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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전에 확인할 수도 있어요
항공사는 영국행 승객의 체류 자격을 확인해야 해서, 체크인 때 eVisa를 물어보기도 해요. UKVI 계정 로그인 정보와 비자 승인 메일을 폰에 챙겨 두세요. 로그인할 때 인증 코드가 문자나 이메일로 오니 그 번호·메일을 쓸 수 있게 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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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바뀌면 바로 수정
이메일·전화번호·영국 주소가 바뀌면 UKVI 계정에서 직접 업데이트해야 해요. 비자 관련 안내나 서류 요청이 예전 연락처로 가면 그대로 놓치게 돼요. 이사하거나 폰 번호를 바꿀 때 할 일 목록에 꼭 넣어 두세요.
워홀 · 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