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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 입국·비자

ETA 없으면 비행기 못 타요.

  1. 01 / 06

    무비자여도 ETA는 따로

    한국인은 관광·짧은 방문이면 비자가 필요 없지만, 2026년 2월부터는 전자여행허가(ETA, Electronic Travel Authorisation)를 미리 받아야 해요. 미국 ESTA 같은 개념이에요. 없으면 영국 공항이 아니라 인천 체크인 카운터에서 탑승이 거절돼요.

  2. 02 / 06

    UK ETA 공식 앱에서 £20

    신청은 영국 정부의 'UK ETA' 공식 앱이나 GOV.UK 웹사이트에서 해요. 여권 칩 스캔, 얼굴 사진, 간단한 질문 몇 개면 끝나요. 검색 광고로 나오는 대행 사이트는 같은 일을 해 주면서 수수료만 더 받으니 꼭 공식 경로로 하세요.

  3. 03 / 06

    출국 1주 전에는 신청

    보통은 금방 승인되지만, 추가 확인이 들어가면 며칠 걸리기도 해요. 결과는 신청할 때 적은 이메일로 오고, 승인되면 여권에 전자로 연결돼서 따로 출력할 건 없어요. 출발 직전에 신청했다가 답이 늦으면 비행기를 놓칠 수 있어요.

  4. 04 / 06

    한 번 받으면 2년

    ETA는 승인 후 2년 동안 유효하고, 그 사이엔 영국에 여러 번 들어가도 돼요. 단, ETA는 여권에 묶여 있어서 여권이 그 전에 만료되거나 새로 만들면 다시 신청해야 해요. 여권 갱신 예정이라면 갱신 후에 신청하세요.

  5. 05 / 06

    입국심사는 자동 게이트로

    한국 여권이면 eGate(자동출입국심사대)를 쓸 수 있어서 긴 심사 줄을 안 서도 돼요. 여권 사진면을 리더기에 올리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보면 문이 열려요. 모자·선글라스는 벗고, 아이와 함께라면 나이에 따라 유인 창구로 안내될 수 있어요.

  6. 06 / 06

    돌아갈 항공권·숙소 주소는 캡처

    심사관이 'How long are you staying?', 'Where are you staying?'처럼 체류 기간과 숙소를 물어볼 수 있어요. 귀국 항공권과 숙소 예약 화면을 미리 캡처해 두면 데이터가 안 터져도 바로 보여줄 수 있어요. 대답이 막히면 괜히 오래 붙잡혀요.

단기 · 여행 · 한달살기 · 2026.10.26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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