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투노 · 생활
드라이클리닝은 맡기는 법이 있어요.
- 01 / 05
어디서 맡기나요
동네 'Dry Cleaners' 간판을 찾거나 구글맵에 검색하세요. 대부분 당일부터 2~3일 정도 걸려요. 급하면 'Do you have an express service?'(급행 되나요?)라고 물어보세요. 급행은 추가 요금이 붙는 경우가 많아요.
- 02 / 05
가격은 품목별
정장, 코트, 원피스, 셔츠처럼 옷 종류마다 가격이 따로 정해져 있어요. 정장은 재킷과 바지를 따로 세는 곳도 있어요. 맡기기 전에 가격표(price list)를 보거나 총액을 물어보면 찾을 때 놀라지 않아요.
- 03 / 05
얼룩은 직접 알리기
얼룩이 있으면 맡길 때 'There's a stain here.'(여기 얼룩이 있어요)라고 위치를 가리키세요. 'It's coffee.'처럼 무슨 얼룩인지 알려주면 처리 방법을 고르기 쉬워요. 말 안 하면 그냥 일반 세탁만 하고 끝날 수 있어요.
- 04 / 05
영수증은 꼭 보관
옷을 찾을 때 맡긴 영수증(ticket)이 필요하고, 옷이 상했을 때 따질 근거도 돼요. 맡기기 전에 주머니는 다 비우세요. 펜이나 립밤이 들어간 채로 세탁되면 옷 전체가 망가질 수 있어요.
- 05 / 05
셀프 드라이 기계도
일부 빨래방에는 셀프 드라이클리닝 기계가 있어서 더 싸게 할 수 있어요. 다만 얼룩 제거나 다림질은 안 해줘요. 정장이나 비싼 코트처럼 중요한 옷은 전문점에 맡기는 게 안전해요.
한달살기 · 워홀 · 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