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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 먹고 마시기

술 살 때 여권 챙기세요.

  1. 01 / 05

    25살 미만 같으면 신분증

    Challenge 25는 '25살 미만으로 보이는 손님에겐 신분증을 확인한다'는 가게들의 규칙이에요. 영국에서 술을 살 수 있는 나이는 18세지만, 실수를 막으려고 25살 기준으로 넉넉하게 검사해요. 마트 셀프 계산대에서도 직원이 와서 확인해요.

  2. 02 / 05

    한국 나이 아니에요

    영국은 생년월일로 계산하는 만 나이만 써요. 한국식 나이를 말해도 소용없고, 신분증의 생년월일로만 판단해요. 동양인은 어려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들어서, 20대 후반이어도 검사받는 일이 흔해요.

  3. 03 / 05

    통하는 신분증

    여권, 영국 운전면허증, PASS 마크(홀로그램)가 있는 신분증 카드가 일반적으로 인정돼요. 한국 주민등록증이나 학생증은 직원이 몰라서 거절될 수 있어요. 술 사러 갈 땐 그냥 여권을 챙기는 게 제일 확실해요.

  4. 04 / 05

    사진은 안 받아줘요

    여권을 폰으로 찍은 사진이나 복사본은 안 받아주는 곳이 많아요. 실물 신분증을 보여 줘야 해요. 여권을 늘 들고 다니기 불안하다면 영국 운전면허증이나 PASS 카드를 만들어 두면 편해요.

  5. 05 / 05

    거절당하면 그냥 물러나요

    신분증이 없으면 직원은 판매를 거절할 수밖에 없어요. 법적으로 직원과 가게가 책임을 지기 때문이에요. 기분 나빠하거나 따지지 말고 'OK, no problem' 하고 물러난 뒤 다음에 신분증을 챙겨 오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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